모범공무원
22대 종인(鍾仁)입니다.
공직 생활하면서 서장, 국회의원, 도지사, 장관, 국무총리, 옥조근정훈장까지 수상하며 나름 주어진 사무에 충실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화목하게 만들고,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며 대한민국에서 주어진 사무에 하나의 획을 긋고 있습니다.
목사공파 우윤공계 종인(宗人)으로 도리를 지키며 살아갑니다.
선조의 가르침을 본 삶고 있습니다.
종인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