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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마물
  • 등록일 :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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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앞의 마물은, 그정도의 힘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합류는, 5일후가 되겠지. 그때까지, 부디 죽지않기를. 결코, 앞질러 전투를 거는 걸지 않도록!」

 그리 말을 남기고, 마물은 눈앞에서 사라져갔다.
 소리도없이, 그림자에게 삼켜지듯.
 5일.....
 그정도, 버틸 수 있다면 어떻게든 된다.
 오크들도 강화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쪽도 원군이 오는것이다.
 어느정도의 원군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소우에라는 이름의 마물 한마리로도 충분히 도움이 된다.
 아주조금의 가능성에 걸고 나서는 것 보다, 원군을 기다려 전력을 온존하는 편이 현명하다.
 수령은 결심하여, 모두에게 선언한다.

「농성이다! 원군이 올때까지, 어떻게 해서라도 버텨내는 것이다!!!」

 그리고, 리자드맨들은 곧 오게될 결전을 향하여, 깊고 조용히 미궁에 숨어드는 것이였다.

 가빌은, 눈을 떳다.
 뭐가 일어났는지, 생각해낼때까지 한동안 시간을 필요로하였다.
 그리고, 분개하면서 벌떡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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