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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의 리자드맨들
  • 등록일 :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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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스러운듯한, 부하의 리자드맨들.

「걱정시켰군. 아무래도, 이몸은 함정에 빠진 듯 하다.....」
「함정, 이라함은?」
「음. 아랑족녀석, 교묘한 방법을 사용하기는......
 녀석들, 보스인 척을 부하에게 시키고, 보스 자신이 이몸과 싸웠던 것이다!
 이몸의 방심을 유도하는, 더러운 수단이다. 평원의 패자라고들 부르지만, 어짜피 짐승.
 겁쟁이같은, 비겁한 수단이다!
 정정당당히 상대하려고 했던것이, 잘못되었었다!」
「과, 과연..... 그렇습니까. 그렇지 않았다면, 가빌님에게 패배따윈, 있을 수는 없지요」
「그랬던가! 이자식, 아랑의 쓰레기자식들이!!! 더러운 짓을!」

 그리 반응하여, 가빌도 수긍한다.
 그렇겠지. 그리 생각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질 이유가 없다.
 하지만, 긍지높은 종족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설마 저러한 비겁한 짓을 할 줄이야.....
 가빌은. 아랑족에게 실망한다.

「하지만, 그러한 비겁한 수단을 사용한 녀석들, 아군으로 끌어들일 가치같은 것은 없다!
 그리 생각한다면, 오히려 좋을지도 모르겠군」
「그렇습니다!」
「그럼, 그럼」

 그리고, 크게웃는 카빌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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